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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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시선 출범에 즈음하여

뜨거운 가슴과 냉철한 머리로

작성일 : 2024.03.07 04:27 수정일 : 2024.03.15 11:48 작성자 : 강사빈

지난 2024년1월 23일로 새로운 언론, 합리적 중도의 올바른 시선으로 세상을 보고자 '뉴스시선'의 닻을 올렸다. 작금에 이르러 많은 신문과 방송이 있으나 진정한 언론이 몇이나 된다고 자부할 수 있겠는가.

우리 사회의 지나친 편가르기와 지나친 양극화는 모두를 어느 한 쪽의 편을 들지 않으면 존재하기 힘든 세상이 도래하였다. 우리 신문은 이러한 개탄 상황을 맞이하여 하나의 밀알이되고자 출범하였다. 

우리는 진지하면서도 즐거운 언론을 지향하고자 한다. 우리는 건강하면서도 행복한 언론을 지향한다. 우리는 유익하면서도 상식이 있는 언론을 지향할 것이다. 우리는 모두에게 희망이되며 꿈을 만들어 주는 언론이기를 바란다. 남을 비난하기 위한 언론이 아니며, 비리를 파헤치고 고통을 주기보다는 누구나 공감하면서 감동과 즐거움을 읽고 느끼는 언론을 주창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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