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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홍민의 새로운 역사, 그 성실함이 가져다주는 결과물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데뷔전 인상적, 미국 한인 사회의 새로운 흥행 아이콘으로 자리 잡기를 희망-

작성일 : 2025.08.12 05:01 수정일 : 2025.08.12 10:43 작성자 : 구번구 (koocoo@newssisun.com)

LAFC 홈페이지에서 손홍민의 입단을 밝히는 자료, LAFC 제공

 

LAFC(로스앤젤레스FC) 소속 손흥민(33)이 입단 3일 만에 치른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데뷔전에서 2:1로 뒤진 상황을 바꾸는 게임 체인저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10(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브리지뷰의 시트긱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카고 파이어와의 2025 MLS 27라운드 원정 경기에 후반 16분 교체 투입되어 천금 같은 동점골의 기회를 만들어내면서 팀의 무승부를 이끌었다. 역습 찬스에서 팀 동료의 스루(throuth) 패스를 받아 폭풍질주로 페널티킥을 얻어낸 결과였다.

 

미국의 각 언론 매체와 국내 매체들도 손홍민의 빠른 새 리그 적응에 긍정적 메시지를 쏟아내고 있다. 미국의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트(SI)"한국 국가대표 출신으로 134번의 A매치를 뛰고 51골을 기록했다. ,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과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16강 진출에 기여했다. 이제 손흥민은 35만 명의 한인이 거주하는 LA에서 엄청난 스타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미국의 한인 사회는 약 200여 만 명의 인구가 정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것은 손홍님의 LA에서의 흥행 여하에 따라 미국의 다른 지역 한인 사회의 관심도를 글어 올려 더 많은 흥행 기록을 가져올 가능성이 점쳐 지는 이유이다. 기대도 크다. 특히 대한민국 교민 30 여만 명을 보유하고 있는 LA 시민 사회는 그의 이적에 기쁨을 감추지 못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손홍민 자신도 이번 이적의 선택에 한국 교민이 중요한 고려사항이었음을 피력한 바도 있다.

 

이러한 점을 반영 하듯, 손홍민은 온 축구계의 관심 속에 지난 87(: 현지시간)에 입단식을 치르고 관련 비자를 취득한 것으로 보도되었다. 당시 LAFC(로스엔젤레스 축구 클럽)202587일 오전 04:24분에 공유한 자료에 의하면, 영국 프리미어리그 선수인 손홍민이 미국 축구 충원 방식의 하나인 국제 선수(international roster slot)로 채용할 것이며, 해당 비자 (P-1 Visa and ITC)를 받아서 선수 활동을 할 것이라고 하였다. LAFC(로스엔젤레스 축구 클럽)에서는 9명의 국제 선수(international roster slot) 드래프트 방식을 활용할 수 있다. 손홍민은 그 중 한명의 TO를 사용하는 것이다.

 

LAFC(로스엔젤레스 축구 클럽) 홈피는 축구 역사사아 가장 인기 있고 재능 있는 아시아 선수 중의 한명인 손홍민은 영국 프리미어 리그 토트넘 핫스퍼에서 10년간 뛴 후 LAFC 에 합류한다. 그는 프리미어 리그에서 173골을 넣었고, 101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하였으며, 2021-22 시즌에는 프리미어리그 골든 부트(golden boot) 상을 수상했다.”고 하면서 한국 대표팀 주장인 손홍민은 3번의 월드컵에 참여하였다. 그는 국제게임에서 51골을 넣었고, 2014, 2018, 2022년의 피파 월드컵에 대표로 참여하였으며, 2018년에는 아시안 게임에서 금메달을 이끌었다.” 고 소개한 바 있다.

 

손홍민 선수가 미국 이적을 위해 인천공항에서 인터뷰하는 장면

 

입단한지 3일 만에 첫 경기에서 강한 인상을 남겼을 뿐만 아니라,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연봉 순위 3, 그리고 역대 파워 랭킹 4위로 언급 되는 등 그에 대한 관심도가 핫(hot) 한 상황이다. 그의 성공을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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